안녕하세요? 언제나 호기심이 많은 궁그미 제이제이에요.
드디어 저의 첫 홈페이지형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저는 항상 저만의 블로그를 갖고싶어했어요. 하지만, 저의 고질병인 귀차니즘과 함께 일 때문에 바쁘다, 뭐 때문에 바쁘다는 이런 저런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지금 저의 첫 블로그 글을 쓰고 있네요. 바쁘신데도 시간 쪼개어가며 블로그, 유튜브 등을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 정말 정말 리스펙트합니다!👍
저는 제 직업 상, 수 많은 콘텐츠와 블로그 글 등을 보고, 제작하고, 운영해왔지만, 막상 브랜드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나’만의 온전한 블로그 사이트에 나만의 글을 작성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블로그를 운영하는걸 살짝(?) 미뤄왔던게 아닐까..? 하는 변명아닌 변명?도 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왜 블로그 만들기를 하고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으세요? 혹은, 이미 블로그를 운영중시기라면, 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간단하게 예측을 해보자면,
첫째, 자신의 관심사나 전문 분야를 공유하고 싶어서
둘째, 브랜딩과 마케팅을 위해서
셋째, 수익 창출을 위해서
넷째, 개인적인 기록 및 일기를 쓰기 위해서
물론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이 외에도 매우 다양하겠지만, 보통 대부분의 이유는 이렇게 크게 4가지로 나눠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생각해보면 되게 간단 한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호기심이 정말 많거든요? 항상 이것도 궁금하고, 저것도 궁금하고,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좀 피곤한 스타일;;ㅎㅎ). 예를 들어서 여행을 갔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그냥 맛있는 걸 음미하며 즐기면 되는데 저는, ‘이건 어떤 재료로, 어떤 향신료료 만들어진걸까?’, ‘어떻게 요리했길래 이렇게 맛있지? 요리 방법이 어떻게 되지?’ 등등 질문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요.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Too Curious To Handle (너무 호기심이 많아서 다루기 힘든)으로 지었죠ㅎㅎ 남편이 말하길, 저는 항상 여러개의 안테나가 머릿속에 항상 켜져있대요ㅎㅎ 그래서 블로그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에도 저랑 찰떡이라고 하더라고요😂ㅎㅎㅎ
앞으로 저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제 호기심, 그리고 일상을 나누며 소통하고 싶어요. 블로그를 너무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면 글 쓰기 조차 부담스러워 질까봐 일단은 일기 쓰듯이 제 생활도 돌아보고, 일상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많은 정보도 함께 나누면서 말이죠!
아직은 많이 서툰 저이지만, 앞으로 다양하고 긴 여정 함께 해요!
오늘의 서툰 저의 첫 블로그를 읽어봐 주셔서 감사해요!
